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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민의 건강권' 위해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

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회 | 기사입력 2019/06/20 [07:14]

민주당, '시민의 건강권' 위해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

민주당 시흥갑지역위원회 | 입력 : 2019/06/20 [07:14]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위원장 문정복)는  6월18일 장현지구 입주예정자들과 함께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에 참여했다.

 

▲ 장현지구 송전탑 측정     © 컬쳐인

 

이번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은 경기도의회 도정질의에서 장대석 도의원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장현지구 송전탑의 전자파에 대한 측정을 요구하여 진행된 것이다.

 

장현지구 송전탑 전자파 측정 행사에는 문정복 위원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장현군자봉송전탑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장현지구 입주예정자 20명, 경기도청, 시흥시청, 한전, LH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전자파 측정은 입주예정자들이 측정을 원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송전탑 하부와 인근 주거지역등 주민들이 전자파가 많이 나올 것으로 우려되는 지점을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 시민의 건강권 회복위해 전자파측정을 진행했다.     © 컬쳐인

 

문정복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시민의 건강이. 장현지구 입주민들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중앙정부, LH, 한국전력에 송전탑 지중화 촉구를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며, "장현지구 입주민들과 함께 장현지구 송전탑 지중화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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