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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벌 300년 준비하는 '제15회 호조벌축제', 11월2일 개최

호조벌축제위원회 | 기사입력 2019/10/29 [00:53]

호조벌 300년 준비하는 '제15회 호조벌축제', 11월2일 개최

호조벌축제위원회 | 입력 : 2019/10/29 [00:53]

시흥시 매화동 호조벌위원회는 제15회 호조벌축제를 11월 2일(토요일) 도두머리 방죽들 논(도창동335-1)에서 오전10시 호조판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최한다.

 

▲ 호조벌 퍼레이드     © 컬쳐인

 

호조벌 축제는 시흥시의 자랑인 호조벌을 중심으로 '농경문화 놀이축제'로 진행하며 추수를 마친 논에 일부 벼를 남겨 호조벌에서 생산되는 쌀과 생태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홍보하고 주민이 만들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호조벌 300년을 준비하는 축제”의 주제로 기성세대에게는 농경문화의 추억을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소중한 전통문화를 배우며 놀 거리를 제공 함으로서 신 구세대의 소통과 이해의 공간이 마련된다.

 

▲ 다양한 농경체험놀이     © 컬쳐인

 

사각볏단을 쌓아 만든 방죽밟기 놀이터에서는 뒹굴며 뛰어놀 수 있고, 맨손 미꾸라지 잡기와 허수아비체험, 새끼 꼬기, 의형제게임, 계란꾸러미 만들기등의 짚풀놀이도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과 주민과 함께하는 강강술래와 주민장끼자랑 공연등 볼거리도 풍부하게 준비하고 있다.

 

미니 차전놀이 시연과 호조벌 패션왕등은 새롭게 준비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그린존을 만들어 쓰레기도 줄이고 분리수거도 생활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김면수 호조벌위원장은 “논에서 즐기는 농경문화 놀이축제 호조벌 축제의 미래가치에 대한 고민을 시민과 함께하고 인접 마을과의 호조벌 300년 연합축제 진행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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