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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함진규 의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목감역, 매화역' 설립 논의

함진규 의원실 | 기사입력 2020/02/27 [14:59]

「통」함진규 의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목감역, 매화역' 설립 논의

함진규 의원실 | 입력 : 2020/02/27 [14:59]

미래통합당 함진규 국회의원(시흥갑)은 2월21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시행자인 넥스트레인,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설계사인 제일엔지니어링 등 사업관계자로부터 신안산선 및 목감역, 매화역 신설 등 사업추진 경위를 보고 받고 향후 추진계획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 함진규 의원이 신안산선 관련 사업시행자와 논의하고 있는 모습.  © 컬쳐인


사업관계자에 따르면, 신안산선은 지난해 8월 1단계 건설공사 착수를 시작으로 현재 사업구간별 보상협의 진행 중이며, 사업구간별 3월부터 착공하여 2024년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실시설계 승인시 장래역으로 반영된 매화역은 역사 신설을 위해 지난 1월 13일 시흥시청, 철도공단, 사업시행자 등 업무협의를 진행했고, 올해 5월에 설계를 착수하여 내년 8월에는 공사를 시작하여야 신안산선 개통시 이용이 가능하다.  

 

함진규 의원은 “2018년 6월 서해선 개통으로 대야동, 신천동, 신현동, 연성동, 능곡동 등 5개 동에 전철역이 운영되었고, 추가적으로 신안산선을 통해 목감동, 매화동, 과림동(학온역)에 전철역사를 적기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화역사는 현재 경제성 확보를 위한 매화산단 배후주거단지 사전타당성 용역 중으로 연말에 예정된 실시설계 변경시 매화역, 학온역 설치를 확정지어 신안산선 개통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인천지하철2호선 연장선 및 제2경인선에는 은행동에 은계역을 건립하도록 추진하고, 월곶판교선에는 장곡동에 장곡역을 조기 착공하도록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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