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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캠프 ‘사랑뿜뿜! 온가족 캠프’ 진행

시흥시가족센터 | 기사입력 2024/06/19 [15:40]

시흥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캠프 ‘사랑뿜뿜! 온가족 캠프’ 진행

시흥시가족센터 | 입력 : 2024/06/19 [15:40]

시흥시가족센터(센터장 고경임)는 6월15일 시흥시 내 다문화가정 20가구를 선정하여 센터에서 다문화가족캠프 ‘사랑뿜뿜! 온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2019년부터 진행된 다문화가족캠프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2021년 가족별 비대면 홈캠핑부터 2022년 야외캠핑 활동까지 다양하게 캠프를 진행해 왔으며, 작년 2023년 다문화가족캠프는 시흥시 내에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웨이브파크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 간 소통과 화합 프로그램 및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랑뿜뿜! 온가족 캠프’는 6월 15일과 22일 총 2회기로 진행되며, 1회기는 시흥시가족센터에 모여 부모 감정소통코칭을 통해 감정소통과 올바른 훈육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다문화 이해증진을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활동을 했으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팝아트 가족사진을 만들며 가족 간 협동심과 단합을 고취했다.

 

특히 다문화 부스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우자 또는 보호자 모국의 다양한 놀이문화, 악기문화, 의상문화 등을 다함께 직접 체험하고 만들어보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캠프 1회기에 참여한 가정들은 “사춘기가 찾아온 우리 딸, 고민이 많았던 요즘 딱 맞는 부모교육이었다.”, “소통 방법과 훈육에 대해 배우면서 자기반성도 했다.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잘 키워야하는지 도움이 되었다.”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직접 만든 팝아트 가족그림을 함께 완성하면서 추억을 하나 또 만들어서 좋았다.”, “여러 나라 문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여러 나라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부인의 나라에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가족에 대한 이해와 관계가 증진되었다는 의견도 많았다.

 

6월 22일 캠프 2회기에는 에버랜드에서 동물원 체험, 놀이기구 이용, 공연 등 가족 간 유대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여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흥시가족센터는 가족교육·문화·상담, 찾아가는 통합가족지원사업, 사례관리사업 등을 통해 다문화 가족이보다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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