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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20여년간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꾸준'

흥부네 책놀이터 빵 봉사, 청소년 그룹홈과 독립 청년시설에 환경개선 및 급식제공 등 펼쳐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6/19 [15:48]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20여년간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꾸준'

흥부네 책놀이터 빵 봉사, 청소년 그룹홈과 독립 청년시설에 환경개선 및 급식제공 등 펼쳐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4/06/19 [15:48]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는 코로나로 인해 잠시 멈추었던 지역사회 취약계층대상 봉사 활동을 지난 3월부터 재추진하고 있다.

 

▲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의 흥부네책놀이터 봉사활동 모습.  © 컬쳐인

 

▲ 청소년 그룹홈의 청소봉사.  © 컬쳐인

 

시흥시 국공립 원장들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20여년 전부터 장애인 생활시설과 이용 시설등을 대상으로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현재 92개소 시설의 원장들은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흥부네 책놀이터> 빵 봉사를 지난 3월부터 매월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 그룹홈과 독립 청년시설을 방문하여 환경개선 및 급식 제공과 상담 등 따뜻한 봉사활동을 벌여 지역사회 미담이 되고 있다.

 

이처럼, '이웃에 배려와 나눔의 교육을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영유아들의 긍정적인 성장발달에 선한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시흥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은 "학부모들이 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거듭나 공보육의 선봉자로 더욱 성장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원장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따뜻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 컬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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