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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시흥도시공사와 ‘반지하 침수’예방' 특별 지원

신천동 상습침수지역의 반지하가구 주거지 재난안전진단 및 집수정 설치지원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 기사입력 2024/06/19 [17:10]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시흥도시공사와 ‘반지하 침수’예방' 특별 지원

신천동 상습침수지역의 반지하가구 주거지 재난안전진단 및 집수정 설치지원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 입력 : 2024/06/19 [17:10]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과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는 6월 17일 신천동 상습침수지역의 반지하 거주 저소득 어르신 6가구를 대상으로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신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송현수)의 협조로 침수피해를 입은 반지하 거주 저소득어르신 6가정을 추천받아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를 대비할 수 있도록 집수정을 설치하여 긴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시흥도시공사 재난안전부와 함께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로 ▲주거지 재난안전진단 ▲친환경 고효율 LED조명 교체 ▲침수 대비를 위한 콘센트 및 스위치 교체를 진행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서비스를 받은 강아무개 어르신(신천동, 81세)은 “재작년 폭우로 화장실에서부터 물이 역류하여 온 집안이 물바다가 되었다."며 "올해 비가 유독 많이 온다고 하여 걱정이 많은데 이렇게 집수정도 설치해주고 전등도 교체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작은자리복지관 손현미 관장은 “다가오는 장마철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흥도시공사와 신천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반지하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침수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기후위기로 발생한 폭우로 반지하·노후주택에 매년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거취약 주민과 지역사회가 본 상황을 인식하고 지역적으로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주민의 힘을 만들어가기 위한 ‘환경실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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