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코끼리가 된 남자> 출판기념회

자치분권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3/14 [21:15]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코끼리가 된 남자> 출판기념회

자치분권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김영주 기자 | 입력 : 2018/03/14 [21:15]

▲ 더불어민주당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 컬쳐인

 

더불어민주당 우정욱(50)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3월14일 오후6시30분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코끼리가 된 남자>출판기념회를 진행했다.

 

축하영상에서 김두관 국회의원(김포)은 "우정욱 예비후보는 소통전문가이자, 자치분권 전문가로서 지난 문재인선거캠프에서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장을 맡아 '자치분권'시대를 공약화 했으며, 현재는 지방분권개헌국민운동 실행위원으로 저와 함께 동행해 주고 있다"며 "이 책에는 시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않는 시흥과 자치분권, 미래에 대한 비전이 담겨있다"고 격려했다.

 

김진표 국회의원(수원)은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시흥발전의 꿈을 꽃 피워온 저자는 20여년 넘게 자치와 분권을 위해 애써온 인물"이라며 "자치분권이 이 시대의 시대정신이고, 가치임을 지방분권개헌 국민협약식 등 여럿 분권단체에서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저자가 지역과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 컬쳐인

 

김철민 국회의원(안산)은 "우정욱 예비후보는 반듯하고 도덕적이며 사람냄새 물씬 나는 사람이라며, 김대중 대통령 선거캠프를 시작으로 참여정부에서는 정책보좌관을 맡았고, 김윤식 시장과의 인연으로 10여년 넘는 의리와 소신을 보여주고 있다. 함께하는 동지가 있다는 것, 두 분(김윤식, 우정욱)의 공동체가 시흥에서 큰 시너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코끼리가 된 남자>라는 유쾌한 제목안에는 시정경험을 통해 '왜 시민들은 시정에 관심이 없는가'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결국 시민과 끊임없는 소통이 답,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고 소통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염태영 수원시장 또한 "코끼리처럼 큰 귀를 가지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자 하는 우정욱 예비후보는 김윤식 시장의 든든한 버팀목, 생명이 살아숨쉬는 젊은 도시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지방정부의 시대 분권의 길을 함께한 파트너였다. 시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도시 시흥을 꿈꾸는 남자, 시흥발전을 추진할 최고의 적임자인 우정욱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한다"며 "소통과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를 얻어야겠다는 답을 보여주는 <코끼리가 된 남자>는 시흥에서의 언론개혁, 소통, 주민자치, 지방분권을 이뤄내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 제게도 많은 교훈을 준다"고 밝혔다.

 

▲ 출판기념회     © 컬쳐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인 전해철 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은 "우정욱 예비후보가 자치분권을 잘할 것으로 기대한다. 일 잘하는, 실천적인 모습의 우 예비후보가 큰 꿈을 이뤄나가길 기대와 확신을 한다. 시흥발전의 밑그림을 잘 그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50만 도시의 성장발전 키틀을 마련한 우정욱 예비후보는 제갈량같은 역할과 시민과의 소통능력으로 시흥시의 소중한 자산이다. 국회에서 개헌논의되고 있는 지방분권은 중앙과 지방정부의 균형을 통해 지방정부를 살리자는 것이다. 김대중 정부에서 시작해 노무현, 문재인에 이르기까지 소신과 원칙을 지닌 분으로 자치분권의 선도도시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저서 <코끼리가 된 남자>는 1장 청년 우정욱, 2장 김윤식을 만나다, 3장 시흥에 뛰어들다, 4장 코끼리가 되다. 5장 시흥에도 도시브랜드가 필요하다, 6장 자치분권, 7장 결국은 시민의 집, 시흥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정욱 예비후보는 "나는 평소 '시민의 꿈을 응원한다'는 표현을 많이 써왔다. 지방정부가 자치분권을 통해 시민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집을 만드는 일, 그것이 내꿈의 완성"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 출판기념회     © 컬쳐인

 

김윤식 시흥시장은 추천의 글에서 "보수의 본거지, 대구경북에서 손가락질 받으면서도 김대중 대통령 후보 캠프를 꾸민 바보같은 사람, 어느 누구도 못했던 호민관, 시흥아카데미를 기획하고 잔디산업을 일궈낸 사람, 비웃음과 냉대받았던 시청 청사 재배치, '배곧' 신도시의 이름을 짓고, 바라지 브랜딩을 해낸 사람. 그 사람을 제대로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고 했다. '김윤식의 친구, 우정욱', '우정욱의 친구, 김윤식'. 그가 항상 자랑스럽다. 앞으로도그럴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우정욱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참여정부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 시흥시청 시민소통담당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 문재인 대통령 대선캠프 부대변인 겸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정책홍보팀장,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실행위원, 더불어민주당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시흥시갑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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