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해결사' 조원희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컬쳐인시흥 | 기사입력 2018/05/14 [10:45]

'민원해결사' 조원희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컬쳐인시흥 | 입력 : 2018/05/14 [10:45]

▲ 자유한국당 조원희 도의원 예비후보.     © 컬쳐인

 

자유한국당 조원희 도의원(시흥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5월10일 수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조원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8년간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무엇보다 시민들을 위한 민원처리에 앞장서 해결하며 '민원 해결사'라는 칭호까지 받았다"며 "이제 8년의 의정활동을 밑바탕으로 경기도의원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함진규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미 시의회에서 8년간 시의원으로 활동을 해온 경험이 풍부한 후보자인 만큼 도의회에 가자마자 도의원으로서의 역량을 바로 발휘 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라고 전하며 조원희 예비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순택 시흥을 당협위원장은 "고인물은 썩는다. 물이 썩지 않게 하기 위해선 새로운 물로 싹 바꿔야 하는 것처럼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도의원을 조원희로 바꿔야 한다"고 설명하고 조원희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조국을 위하여 뚝심 있게 일할 일꾼, 원칙과 소신으로 시흥을 발전시킬 일꾼, 희망의 시흥을 만들어 줄 일꾼, 조원희 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다"고 큰 목소리를 내며 응원했다.

 

▲ 자유한국당 출마자들과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 컬쳐인


응원에 힘입은 조원희 예비후보는 "시흥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우리 시흥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하며 "8년간의 시의원 활동을 지켜보신 것처럼 앞으로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실천하는 참 일꾼이자 준비된 큰 일꾼 조원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시흥을 위해 조원희를 도의회로 반드시 보내자"며 큰 박수와 함께 '조원희'를 연호하며 후끈한 열기 속에 행사를 마무리 했다.


조원희 도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010년과 2014년 시의원으로 당선하여 연임한 재선의원으로 '민원 해결사'라 불리며 6대에는 자치행정위원장을 7대에는 도시환경위원장을 역임했다.


시흥 출생이며,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번 선거에서 ▲으뜸 교육도시 추진 ▲버스노선 확대 및 연장 ▲명품 물왕호수공원 및 연꽃문화공원 추진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차질 없이 추진 ▲공설운동장 및 문예회관 등 문화예술, 체육시설 확충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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