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동 한울타리마을, 도시재생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

시흥시 도시재생지원센터 | 기사입력 2018/07/06 [00:49]

대야동 한울타리마을, 도시재생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

시흥시 도시재생지원센터 | 입력 : 2018/07/06 [00:49]

 

▲ 한울타리 주민협의체 워크숍    © 컬쳐인

 

대야동 한울타리마을이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되어 내년까지 총 4억 원(국비 2억 원)의 재정을 확보해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대야동 한울타리마을은 2013년 희망마을 만들기 활동부터 시작해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협의체 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 도시재생뉴딜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 점 단위 사업에 참여토록 하여,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한울타리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협력을 통해 금번 공모에 응모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 대야동 다다 커뮤니티센터 주변 지역에서 추진될 금번 사업은 지역 여러 주민조직과 협력하여 안심 거리 및 보행로 조성, 담장 허물기를 통한 주차공간 확보, 주거경관 개선 사업을 펼치는 한편 마을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마을 사회적 경제 사업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함진규 국회의원은 "대야동은 시흥시의 대표적인 구도심 지역으로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지 못해 아쉬움이 매우 컸던 곳”이라며 “이번에 도시재생 관련 예산 확보를 시작으로 구도심의 재생사업을 계속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