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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 [엄마표 두뇌발달 보드게임] 출판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12/17 [21:58]

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 [엄마표 두뇌발달 보드게임] 출판

김영주 기자 | 입력 : 2018/12/17 [21:58]

▲ 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에서 펴낸 [엄마표 두뇌발달 보드게임]  © 컬쳐인

 

정말 큰 일을 해냈다. 시흥의 #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이사장 황미선)이 최근 [엄마표 두뇌발달 보드게임](출판사: 예담 friend)을 펴냈다. 조합원들이 공동 저자이다.


12월21일(금) 오전9시30분 부터 12시30분까지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홀에서 제5회 한발두발놀이데이를 진행한다. 사실상 보드게임 활용서 출판기념회 및 보드게임 페스타이다.


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은 시흥지역안에서는 선배 기업이다. 또한 수 백개의 협동조합중 잘 운영되고 있는 모범기업이기도 하다.


저자인 #한발두발놀이터협동조합은 행복한 놀이는 교육의 씨앗’이라는 생각으로 놀이를 전파하고자, 시흥 지역에서 활동하는 놀이 선생님들이 모여 설립한 협동조합이다. 학교 및 지자체 행사에서 전래놀이를 비롯하여 보드게임, 가베 등의 놀이 활동을 진행하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전래놀이, 보드게임, 가베에 대한 민간자격을 등록하여 놀이전문지도사 양성에 힘쓰며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이 결집해낸 [엄마표 두뇌발달 보드게임]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황미선 이사장은 "보드게임 활용서를 2년 동안 준비하면서 정말 출판이 될까 믿기지 않았는데 현실이 되어 꿈만 같다.아이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선물은 아마도 부모님이 함께 놀아줄때가 아닌가 싶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놀이시간을 선물을 할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라며 저희에게도 선물같이 찾아온 출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출판기념회     © 컬쳐인

 

[북 마스터 소개글]

“스마트폰 없으면 심심해? 보드게임으로 함께 놀아볼까?”
즐겁게 놀면서 학습능력을 키워주는 완벽한 놀이, 보드게임

 

‘집중력 강화’, ‘두뇌발달’, ‘사회성 향상’ 등 보드게임을 통한 놀이의 교육적 효과가 수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되었다. 하지만 정작 보드게임을 사놓고도 어떻게 아이들과 교감하며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는 엄마아빠들이 많다. 이 책은 기존에 갖고 있는 보드게임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방법 외에도 보드게임 전후 활동을 통해 즐겁게 놀면서 아이의 두뇌를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엄마표 놀이수업을 해주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엄마들에게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이는 재미있는 장난감이자 든든한 교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출판사 서평]

‘아이의 두뇌를 키워주면서 재밌게 놀아줄 순 없을까?’
‘엄마와 아이 모두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두뇌발달’과 ‘재미’를 보장하는 최고의 놀이, 보드게임

 

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놀이’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의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놀이 콘텐츠가 선보이고 있지만, 교육적 효과는 물론 부모, 자녀가 함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놀이는 단연코 ‘보드게임’이다. 전 미국 국무부 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자신의 자서전에 보드게임과 카드놀이의 교육적 효과를 서술하였고, 하버드대학교 아동심리학과 교수인 앨빈 로젠필드 또한 부모와 자녀 간 보드게임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장 완벽한 방법이라고 역설하였다. 특히, 보드게임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게임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직접체험을 통한 상호작용을 경험하게 하고, 규칙을 지키려는 노력과 협상, 타협 등을 배우는 기회를 준다. 또한, 적당한 경쟁과 공격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사회 경험을 쌓으며 대인관계를 발달시켜주기도 한다.

 

엄마랑 보드게임 한 판 해볼까?
함께 놀기만 해도 아이의 ‘사고력’과 ‘집중력’이 자라난다!

 

오늘날의 교육은 계속해서 변화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의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 ‘말하는 교육’, ‘참여하는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보드게임은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상호작용이 중시되는 활동이기에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교육 콘텐츠로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 분명하다. 그 외에 교육 전문가들이 말하는 보드게임의 장점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우선, 가만히 앉아서 보드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아이는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에 몰입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매순간 변하는 상황에 대처하면서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이 발달하게 되고, 사람들과 함께 게임의 규칙을 따르며 준법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도 있다. 엄마표 보드게임 놀이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하나의 작은 세상이다. 그 세상 안에서 아이는 한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어울리며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한 수많은 자양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25가지 인기 보드게임 가이드북
처음 보드게임을 하는 엄마와 아이를 위한 HOW TO PLAY

 

유명 포털 사이트의 맘 카페에는 자기 아이의 연령대에 적합한 보드게임을 추천해달라는 엄마들의 질문들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또, 놀이 선생님을 직접 섭외해 보드게임을 함께 진행해보는 시간을 마련하거나, 엄마들이 보드게임의 방법을 익혀보며 아이와 즐거운 놀이 시간을 보내기 위한 노력을 하기도 한다. 이렇듯 국내 엄마들 사이에서도 보드게임이 각광을 받고 있지만, 이를 이용한 교육적 활용 방법에 대한 정보는 아직도 턱없이 부족하다. 이 책은 경기 시흥 지역에서 활동하는 놀이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드게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방법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본게임은 물론, 보드게임을 하기 전의 활동부터 게임이 끝나고 함께 교감할 수 있는 활동까지 알려주며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의 역할을 똑똑하게 해낼 것이다.

 

[추천사]

첫아이 은교가 초등학교에 간 뒤로 더더욱 아이와의 놀이와 4차 산업 혁명에 관심이 갑니다. 요즘 아이들은 모바일이나 영상과 뗄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저 또한 보드게임을 육아에 즐겨 활용하고 있어 몇몇 강의에서 식습관 관련된 보드게임을 추천한 바 있습니다. 보드게임은 아이의 유년기에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유의미하게 보낼 수 있는 손쉽고도 영양가 많은 활동입니다. 이 책에는 보드게임을 즐기는 데 필요한 것들이 쉽고 친절하게 서술되어 있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유년 시절을 떠올려보면 가족들과 다양한 보드게임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 공유는 장차 아이가 무엇을 하든 큰 힘의 원천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이 책으로 보드게임이라는 추억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 로리 (김준희) 똑게육아 시리즈 작가, 똑게 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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