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석 도의원, 제1교육위원회 ‘최우수 의원’에 뽑혀

경기도의회 | 기사입력 2018/12/28 [00:13]

장대석 도의원, 제1교육위원회 ‘최우수 의원’에 뽑혀

경기도의회 | 입력 : 2018/12/28 [00:13]

▲ 장대석 의원, 제1교육委 ‘최우수 의원’에 뽑혀     ©컬쳐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위원장 천영미)는 제332회 정례회 종무식인 12월 21일,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탁월한 입법성과를 통해 제1교육위원회 위상 제고 및 교육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장대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

 

 

제1교육위원회 소속 장대석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경험률이 12.8%로 10명중 6명이 근로계약서 없이 아르바이트했다”며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급여를 받았다는 학생이 중학생 45% 고등학생 14%라며 모든 중·고등학교 학생이 노동인권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한 바 있다.

 

 

또 장 의원은 이번 정례회 마지막 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주주의 기본원리, 지방자치 등에 대해 도민과 공유하고 도민이 도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이 활성화돼야 한다”며 “이에 체계적인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경기도민주시민교육원 설립 및 운영”을 경기도에 제안하기도 했다.

 

 

장대석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공동체 의식을 통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밝혔다.

 

 

한편, 장 의원은 현재 시흥시 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으로 사회복지와 교육에 관심이 높고, 제1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 간의 화합과 분위기 쇄신에 일조하는 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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