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인정한 이충목 도시교통국장 리더십

윤희돈 과장 '업무능력', 윤주호 김성호 과장 '공정성과 민주성'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1/17 [17:08]

공무원 인정한 이충목 도시교통국장 리더십

윤희돈 과장 '업무능력', 윤주호 김성호 과장 '공정성과 민주성'

김영주 기자 | 입력 : 2018/01/17 [17:08]
▲ 리더십에서 인정을 받은 이충목 도시교통국장     © 컬쳐인

 

시흥시 공무원노조는 시흥시발전과 시 행정 개혁에 앞장선 간부공무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바람직한 간부공무원상을 공유하고,확산시키고자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이충목 도시교통국장의 리더십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무능력이 우수한 공무원으로 윤희돈 기업경제과장이 으뜸공무원으로 선정됐고, 윤주호 지역일자리과장과 김성호 다문화과장이 공정성과 민주성이 우수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윤희돈 기업경제과장     © 컬쳐인


설문에 참여한 공무원은 232명으로 공무원노조 시흥지부는  1월8일 해당 공무원의 사무실을 방문해 으뜸공무원 상을 시상했다.

 

시흥시공무원노조는  간부공무원이 하위직 공무원들의 평가를 참고해  향후 간부공무원으로서 올바른 태도를 갖추어 자기발전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를 고려해  부정적 평가를 받은 간부공무원에 대해서는 항목별 설문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 공정성과 민주성에 인정받은 김성호 다문화지원과장     © 컬쳐인

 

또한  이번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간부공무원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보다는 긍정적인 평가들이 많았으며,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하는 이들이 있기에 시흥시 발전에 희망이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많이 받은 일부 간부공무원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자기 성찰과 혁신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공정성과 민주성 부문 인정받은 윤주화 일자리정책과장.     © 컬쳐인

 

전국공무원노조시흥지부는  앞으로 ‘민중행정, 참공무원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흥시의 행정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데 공무원노조가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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