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흥시 코로나19 시대 '필수노동자' 지원한다

김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09:09]

시흥시 코로나19 시대 '필수노동자' 지원한다

김영주 기자 | 입력 : 2021/04/09 [09:09]

▲ 홍헌영 시흥시의원     ©컬쳐인

 

코로나19시대 필수노동자를 위한 법안이 마련됐다.

 

홍헌영 시의원(더민주당, 가선거구)은 이금재 이상섭 의원과 함께 제286회 시흥시의의회 임시회(3.16-26)에서 '시흥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조례는 각종 재난, 위험, 위기 등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여기에서 필수업종이란 재난 등 긴급 상황 발생시에도 시민의 안전 및 최저생활보장 등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노동의 지속성이 유지되어야 하는 업종을 말한다.

 

즉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 교육 등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시민과 직접 접촉하여 수행하는 노동활동으로 볼 수 있다.

 

이를위해 시장은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필수노동자의 근로조건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조사,연구  ►저소득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재화 또는 서비스 제공을 해야한다. 또 필요한 경우 시 소재 각 업종의 일반현황, 근무환경, 처우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할 수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